통진 등 4개 지역 1.5㎢...계획적인 도시개발 가능해져
김포시 통진읍 서암리 840-6 등 10개 지역이 도시관리계획 재정비에 따라 체계적인 개발이 가능해 지게 됐다.
시는 지난 1일자로 결정 고시된 도시관리계획 재정비 계획에 따라 통진읍, 하성면, 월곶면, 풍무동 등 4개 지역 10곳에 1.5㎢의 제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을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.
이들 지역은 주변지역 토지이용과 교통여건 등을 감안해 관련계획 등과 연계해 주변 지역과 연계한 체계적 개발을 위한 지구단위계획의 필요성이 높았던 지역이다.
신규 제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은 △통진5-통진읍 서암리840-6 일원 71,310㎡ △통진6-통진읍 서암리785 일원 213,230㎡ △통진7-통진읍 서암리665 일원 285,760㎡△통진8-통진읍 도사리409-1 일원 176,670㎡ △월곶1-월곶면 군하리187-10 일원 121,820㎡ △하성1-하성면 마곡리 산11 일원 160,970㎡ △하성2-하성면 마곡리574 일원 177,820㎡ △하성3-하성면 마곡리543-11 일원 99,126㎡ △풍무1-풍무동 76-7 일원 139,710㎡ △풍무6-풍무동 703-1 일원 65,990㎡ 등이다.
지구단위계획은 토지이용계획, 건축물의 용도, 건폐율, 용적률, 높이, 배치, 형태, 색채, 건축선, 경관계획, 교통처리계획 등을 정하는 입체적인 도시관리계획으로 토지이용을 합리적으로 구체화해 도시기능과 미관을 개선하게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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